“수요예배 가보고 싶어.”
드림업 · 초등 5학년 학부모김○○ 집사
늦더라도 자기 전엔 꼭 기도수첩을 쓰려고 하고, ‘수요예배 가보고 싶어.’, ‘금요기도회에 가볼까?’ 하는 등 엄마인 저도 열심히 드리지 않았던 예배를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며 부끄럽기도 하고, 한편으로는 그 모습이 마음에 깊은 감동이 되었습니다. … 드림업 수업을 정식으로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생긴 이 변화들이 결코 사람이 잘나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은혜임을 깨달았습니다.


